핫포커스이달의 기획
[세계인] 세상 사람 다 알았으면 하는 한식
위소영 기자  |  mybop@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95호]
승인 2019.05.07  10:28: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많은 사람이 자기 나라 음식을 가장 맛있다고 생각할 겁니다. 자국을 오래 떠나 있으면 자기 나라 음식이 그리워지곤 합니다. 한국에서 나고 자란 기자 역시 한식이 가장 맛있는 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식은 종류와 맛이 다양해서 질리지 않습니다. 역마다 특색 있는 음식들은 그 음식을 라 전국을 여행하고 싶게 만드는데요. 세상 사람 다 알았으면 하는 우리나라 음식, 식에 관해 짧게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한식의 세계는 정말 무궁무진합니다. 주식인 쌀밥과 함께 먹는 반찬의 종류를 금방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하죠. 심지어 밥의 종류도 다양합니다. 다양한 곡식들로 밥을 지어 먹거나, 다른 재료를 함께 넣어 먹기도 합니다. 흑미밥, 현미밥, 콩밥, 곤드레밥 등 정말 다양합니다. 한식에서 빼놓을 수 없는 된장국, 미역국, 곰탕, 갈비탕, 김치찌개 등의 국물 음식도 그 종류를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이며, 이러한 음식들은 오랫동안 끓여 깊은 맛을 냅니다. 그 외에도 각종 볶음과 조림 등 언뜻 생각나는 음식들만 해도 지면이 부족할 정도입니다.

이렇게 다양하고 맛있는 한식의 가장 큰 장점은 대부분 건강식이라는 점입니다. 너무 짜고 맵게 조리하는 것만 피한다면 말이죠! 음식에 깊은 조예가 있는 것도 아니고,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이 부분 만큼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기자가 각 나라에서 많이 사용하는 음식 조리법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한식에서 주로 사용하는 조리법은 대체로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데치거나 찌거나 무치는 조리법을 주로 사용하는 것도 건강식인 이유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전체 기사는 밥매거진 5월 호를 통해 확인하세요!
 

< 저작권자 © 밥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밥매거진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서울 영등포구 신길로250, 3층 (우: 07312)  |  대표전화 : 02-837-0424  |  팩스 : 02-837-041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영등포,라00367   |  발행인 : 최명칠  
Copyright 2011 밥매거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ybop@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