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준기의 시시함
세계 속 세계
서울 구로중학교 3학년 홍준기 수습기자  |  hjkhjk07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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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호]
승인 2019.05.07  13: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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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 세계


우리는 한 세계 속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그런 한 세계도
100여개 넘는 ‘나라’라는 기준으로 나누어 놓는다

그 안에서조차 무리를 짓고
지배층과 피지배층으로 나누어 놓는다

애초에 지구 자체를 한나라로 치고
모두 어울려 살 순 없는가

그래서 지구촌이라는 단어도 있지만
어딘가에서는 아직도 서로를 갈라놓고 있다

지구촌도 마법 세계처럼 상상 속의 세계인 것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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