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포커스이달의 기획
[안녕, 여름] 시원하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라면
베트남 KIS 8학년 최원영 수습기자  |  choiwon0516@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97호]
승인 2019.07.10  20:53: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무더운 여름을 잘 보낼 수 있는 방법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쉽게 지치지 않도록 운동으로 체력을 단련하는 방법도 있고, 몸에 좋은 보양식을 먹으며 더위를 이겨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기자는 후자를 선택했습니다.

지금부터 여름에 꼭 먹어야 하는 음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처음 소개할 음식은 8월에서 10월이 제철이라고 알려진 전복입니다. 칼로리가 낮고 지방 함량이 적으며,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여 여름철 기운이 떨어졌을 때 먹으면 더욱 좋은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영양이 풍부해 여름철 보양식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특히 비타민 A, 비타민 C, 철분 그리고 타우린, 아르기닌 등의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노약자의 병후 기력 회복과 성장기 아이들에게 좋습니다.

전복을 구입할 때는 윤이 나고 탄력 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전복죽, 전복 삼계탕, 회, 전복 버터구이 등 다양한 요리로 만들 수 있으며, 영양과 맛을 함께 가지고 있으므로 여름철 음식으로 추천합니다.
메밀도 무더위로 지친 여름철에 먹으면 좋은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메밀은 찬성질을 가지고 있는 대표 식품으로 체내의 열을 내려주고 염증을 가라앉히는 역할을 합니다. 루틴의 함량이 높아 성인병과 고혈압 예방에도 효과적이며, 비타민 B1이 풍부해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손상된 간세포 재생을 촉진하고 노폐물 배출하는 데에도 효과적입니다.

   
 

또한 메밀은 막국수나 비빔국수, 묵, 전, 만두, 전병 등 다양한 음식으로 즐길 수 있어 더욱 인기가 많습니다. 메밀을 구입할 때에는 윤기가 돌고 모서리가 뾰족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메밀의 찬 성질 때문에 소화 기능이 약한 사람이나 찬 음식을 먹으면 배가 아프고 탈이 잘 나는 사람들은 조심해야 합니다.

 

전체 기사는 밥매거진 7월 호를 통해 확인하세요!

< 저작권자 © 밥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밥매거진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서울 영등포구 신길로250, 3층 (우: 07312)  |  대표전화 : 02-837-0424  |  팩스 : 02-837-041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영등포,라00367   |  발행인 : 최명칠  
Copyright 2011 밥매거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ybop@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