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포커스이달의 기획
[안녕, 여름]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코타키나발루
최윤영 기자  |  chi155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97호]
승인 2019.07.10  20:59: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무더운 여름, 방학과 휴가를 틈타 다른 나라로 떠나고 싶지 않나요? 그렇지만 해외여행을 한 번 떠나려면 비용이 만만치 않죠. 여행은 가고 싶은데 어디 저렴한 여행지 없을까 고민이신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저렴한 비용으로 즐겁게 갈 수 있는 여행지, 천혜의 바다와 하늘을 내 품에 안을 수 있는 곳, 코타키나발루입니다.

바다와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인기 휴양지 코타키나발루에 대해서 함께 알아봅시다.

코타키나발루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 사바주의 주도입니다. 한국과 시차는 한 시간 정도로, 코타키나발루가 더 느립니다. 공식 언어로는 말레이어를 사용하지만, 호텔이나 관광지에서는 영어도 흔히 사용된다고 하네요.
1년 내내 덥고 습하며, 비가 연중 고르게 내리는 편이지만 월마다 차이는 있습니다.
1~2월은 우리나라 한여름 날씨와 비슷합니다. 9~12월은 평균 강수일이 10일 이상이며, 습하고 덥기 때문에 여행하기 적절하지 않습니다. 비교적 안정적인 3~9월에 여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링깃’이라는 화폐를 사용합니다. 비교적 치안이 좋은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행할 때 주의할 점
이번에는 코타키나발루를 여행할 때 주의할 점을 몇 가지 정리해봤습니다. 우선, 코타키나발루가 있는 말레이시아는 여권 유효기간이 최소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입국이 가능합니다. 출국 전에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전체 기사는 밥매거진 7월 호를 통해 확인하세요

< 저작권자 © 밥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밥매거진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서울 영등포구 신길로250, 3층 (우: 07312)  |  대표전화 : 02-837-0424  |  팩스 : 02-837-041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영등포,라00367   |  발행인 : 최명칠  
Copyright 2011 밥매거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ybop@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