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포커스꿈을job다
교육공감 공부이엔씨 대표 김성곤교육심리로 사교육을 올바르게!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교육학과 4학년 장두원  |  seigichang@yonsei.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98호]
승인 2019.08.11  12:17: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한민국의 입시 트랜드는 매년 바뀐다. 현재 우리나라 학령 인구는 많이 줄었지만, 초·중·고등학생 1인당 사교육비는 6년 연속 늘어났고, 지난해 사교육비 총 규모는 19조 5000억 원으로, 전년도보다 8000억 원이 증가했다. 사교육이 ‘가치제’이기 때문이다. 김성곤 공부이엔씨 입시아카데미 대표이사는 인터뷰를 통해 “사교육이 줄어들 수 없는 구조적 현실 가운데, 공교육과 사교육은 상호보완 관계”라고 하며, 사교육이 나아갈 길과 가치에 대해 함께 얘기했다.

고려대학교 기계공학과와 심리학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김성곤 대표는 현재 대치동 전문과외 브랜드 공부이야기, 올댓매스, 입시아카데미, 대치수능연구소, 교육공감, 이지논문컨설팅 등 6개의 계열사를 운영 중이다. 그는 상위권, 중하위권 학생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학생들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공부이엔씨는 전문과외 최초로 교육법인 부설 공부연구실 및 대입연구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학교별 내신출제 분석, 수능분석을 유형별로 연구하고 내신예상문항, 수능변형문항 등의 연구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여름방학은 대학입시를 밀도 있게 준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20여년간 사교육 시장에서 고군분투하며 다방면에서 경험을 쌓은 김성곤 대표를 만나 최근 대학 입시 트랜드와 자기소개서작성, 논문작성 방법 등 대입에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들어봤다.

 

안녕하세요. 대표님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1999년 대학을 졸업하면서부터 강남 서초 송파 등 이른바 강남교육특구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일을 시작하게 되었고, 차츰 대한민국 사교육시장의 급변하는 변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IMF 이후 교육수요가 잠시 주춤했지만 여전히 우리나라의 학벌에 대한 경쟁은 여전했습니다. 무엇보다 소득이 높은 가정의 자녀들은 수준 높은사교육을 접하고 있었으며, 경제상황이 좋지 못한 아이들은 학교에서 받는 교육으로 끝내야 하는 교육기회의 평등이 무너져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교육은 미래를 위한 투자입니다. 하지만 공교육이 그 역할을 충분히 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아이들에게 교육을 통해 이룰 수 있는 꿈들을 소리없이 짓밟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글을 통해 만나는 밥매거진 독자 여러분!! 우리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삶의 존재형식 차원을 보면 사람과 사물, 공간과 시간, 다양한 시스템이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 없습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연결되고, 다시 그 연결이 연결을 넘어 상호의존도가 깊어지는 상황으로 나아갑니다. 인류의 생활방식과 사회의 전 영역에서 혁신이 요청되는 거대한 변혁의 물결이 넘실거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상에서 여러분들이 해야할 첫 번째는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계속해서 고민하고 학습을 게을리해서는 안 됩니다. 불평보단 희망을 보시고, 미움보단 배려를 실천하고, 스스로의 삶의 가치에 의미를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에 집필한 《공감심리학》은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통해 개인주의를 버리고 함께 공감하는 교류심리학을 기반으로 글을 쓴 책입니다.

 

오랜 교육자로서의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갖춰야할 역량과 덕목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전체 기사는 밥매거진 8월 호를 통해 확인하세요!

< 저작권자 © 밥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밥매거진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서울 영등포구 신길로250, 3층 (우: 07312)  |  대표전화 : 02-837-0424  |  팩스 : 02-837-041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영등포,라00367   |  발행인 : 최명칠  
Copyright 2011 밥매거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ybop@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