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포커스이달의 기획
[컬러]「가위손」 에드워드 이야기
서울영상고등학교 2학년 박소은 기자  |  soeun318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99호]
승인 2019.09.11  05:02: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영화를 만드는 순서로는 크게 프리 프로덕션, 프로덕션, 포스트프로덕션으로 나눈다. 그 중 ‘포스트 프로덕션’은 관객이 영화를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그동안 찍었던 모든 것들을 편집하는 마지막 과정이다. 이 과정 중에 색 보정, 일명 ‘컬러 그레이딩(Color Grading)’이라 하는 과정이 존재한다. 영화 제작 과정에 들어갈 만큼 영화에서 ‘색’이라는 존재는 정말 중요하다. 영화의 프레임에서 볼 수 있는 색은 영화를 보는 관객들에게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영화의 프레임의 전체적인 색을 통해 따뜻한 분위기, 차가운 분위기, 음산한 분위기, 감동적인 분위기 등을 나타낼 수 있다. 그리고 전체적인 ‘색’ 뿐만 아니라 영화 내에서 상징적으로 색을 통해 영화의 주제의식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들도 있다. 그래서 색과 관련하여 유명한 영화들 중 색의 대비를 이용해 주제의식을 나타낸 영화 「가위손」을 소개하려 한다.

영화 「가위손」 이야기
흔히 ‘가위손’이라는 말을 들으면 캐릭터의 사진 속 모습은 무섭고 섬뜩한 모습이다. 그래서 대부분 요즘 세대 사람들은 가위손의 사진을 보고 그 영화가 무서운 영화로 잘못 인식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가위손」의 캐릭터의 모습에 비해 영화는 전혀 무서운 영화가 아니다. 잠시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화장품 외판원 펙은 마을 사람들에게 화장품 영업이 되지 않자 마을 언덕 외딴 성에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상처투성이 창백한 얼굴과 날카로운 가위손때문에 외롭게 살고 있는 에드워드를 만나 자신의 집으로 데려온다.

 

- 전체 기사는 밥매거진 9월 호를 통해 확인하세요!

< 저작권자 © 밥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밥매거진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서울 영등포구 신길로250, 3층 (우: 07312)  |  대표전화 : 02-837-0424  |  팩스 : 02-837-041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영등포,라00367   |  발행인 : 최명칠  
Copyright 2011 밥매거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ybop@daum.net